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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흥 물왕저수지 인근 빈 건물 살린 축제갈비

"가성비 좋고요. 고객이 꾸준합니다. 가격 부담이 없다 보니까 가족단위 고객이 많고, 맛도 일반 고깃집보다 나으니까 고객들 만족도가 높아요.”

미분양 된 건물에 축제갈비를 입점 시키면서 건물이 활성화 돼 4층 건물이 곧바로 모두 분양 된 것. 축제갈비가 가족단위의 고객을 적극 유치하면서 같은 건물에 있는 다른 업종들도 같이 활기를 찾고 있는 것이다. 올 초까지 상가 분양을 맡았던 윤석 대표에게 축제갈비 프랜차이즈를 직접 운영하는 장기선 대표와 고기 유통전문인 손우진 대표가 3분의1씩 지분 참여 형식의 공동 운영을 제안, 현재 29여 평방미터(90평) 매장에서 월 평균 1억2000만 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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